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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불화 ‘범어사 신중도’ 국내 귀환
6·25 이후 해외 반출 추정 / 조계종, 美 LA 경매서 낙찰
기사입력  2019/11/06 [05:49]   Q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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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직후 혼란기인 1950∼1960년대에 외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 후기 불화가 고국으로 돌아왔다. 대한불교조계종은 1891년에 승려화가 민규(玟奎)가 제작한 ‘범어사 신중도(神衆圖·사진)’를 국내에 들여와 5일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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