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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와 박 원순 한다면 한다.
민선7기 '소셜시장 '국민과소통하는시장 박원순
기사입력  2020/01/05 [13:36]   정석주

 

 

 

                                                      서울시장  박 원순

 

대전환의 길목에서 공정한 출발선, 서울시가 보장합니다.

                          

시대와 나란히.시민과 나란히 .미래를 여는 서울

 

박원순 서울시장은 새해에도 ”민생 7기 공약에서 보듯이 사람 중심 정책성. 지난 민선5·6기 서울시 정책 성과 지속, 10년 혁명 완성. 오늘의 서울이 대한민국 미래의 표준 천만 시민인 만큼 다양한 맞춤형 정책으로 천만 개의 꿈이 이뤄지는 서울이 됩니다"라고 공약실천 계획서 대로라고 밝혔다.    

 

2020 년 은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공정한 출발선에서 서울시와 박원순이 책임집니다.'한다면 하는 서울시장 박원순'은 지난 서울광장에서 우리 공화당 천막 철거비.서울시 가 지불한 비용. 행정 대집행비 등 총 2억 6천 700백만 원 을 모두받아냈다.

 

  지난6월 수차례 자진철거해줄것 을 요구해도 안돼 강제철거 조치하고 서울 광장을 민주시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이는 변호사 출신 박원순 시장식'어떠한 불의도 용납치 않겠다'는 의지에서이룬 성과이다. 또 저소득층을 위해 2019년 시 예산 31조 8000억 중 약 11조 1300억  35%가 서민들 복지사업으로 지출되었다 .제로 페이를 도입해 소상공인 의 수수료 경감효과 등 늘 시민들 복지와 인권 .생활환경 개선 등에  강력한 뚝심으로 정책을 수행한다.

 

 
또한 복지시장 원순 씨로 불리기도 한다.  서민들의 주거 대책으로 2020년 서울시민의 40%가 공공주택에 거주하게 된다. 신년사에서 보듯이 부동산 개발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며 지난 17일 국회 부동산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한  '부동산 국민 공유제' 를 새해 공식 하했다.

 

"부동산은 미래 세대와 국민 전체가 누릴수 있게 해야된다"고 했다.

 

박 시장은 "강남의 한 아파트는 3년 사이 10억이 올랐는데 종부세는 고작 100만 원 이 전부라며 '세발의 피다'라고 밝히고 반드시 부동산 개발이익을 환수해야 된다."라고 밝히며 "아파트 가 신분 상승 계급이 아니라 일반 국민이 주거하는 곳 이 돼야 한다"며 페이스북에서 "상위 1%가 아파트 7채 이상 5% 이상이 3.5채 이상이라며 일반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돼야 한다. 밝혔다 

 

박 시장은  "더불어 정치인은 신뢰가 우선이다 .국민과의 약속은 꼭 지켜져야 한다". 면서 "정치인이 신뢰가 없으면  누가 믿고 따르겠냐 이'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라고했다. 국민들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참된 정치  지도자의 길일 것이다.

 

나라는 잘 사는데 국민이 배고프다. 민간 싱크 탱크 운동'의 성공과 혁신의 대명사. 그리고 한국 시민운동'의 새 지평을 연 강인함 그리고 경험과  뜨거운 열정으로 '한다면 한다. 로 정책들이 결실을 맺고있다.  시민들과 나란히 2020년 이  더욱 빛 날걸로 한층 기대해도 될것갔다. (큐방송)정 석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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