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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내가 거절" 트럼프, 文과 통화땐 왜 입도 벙긋 안했나
기사입력  2020/04/22 [06:32]   Q방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11차 한ㆍ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과 관련해 “한국의 제안을 내가 거절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브리핑에서 ‘주한미군 감축 문제를 문 대통령과 협의하고 있느냐’는 질의를 받고 “이것은 (주한미군 병력) 감축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이 더 기여할 것이냐의 문제”라며 “한국이 어떤 수치를 제안했지만 내가 거절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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