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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일 '명분 만들기'…달라진 '불매운동'
기사입력  2019/07/10 [11:36]   Q방송
▲     © Q방송

"일본이 한국에 수출한 전략물자가 북한으로 흘러갔다" 이것이 일본이 제기한 의혹인데, 이 의혹에 우리 정부가 어떤 근거도 없다면서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일 양측 당국자들이 얼굴을 맞대는 것은 12일이고 장소는 도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모임의 성격에 대해서도 양측의 기싸움이 있습니다.

2. 일본 정부 역시 강경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곧바로 일본 쪽 반응을 좀 알아보겠습니다. 도쿄 윤설영 특파원이 연결돼 있습니다. 윤 특파원, 아까 제가 12일에 한·일 간에 만나서 논의를 하는 데 있어서 기싸움이 좀 있다고 표현을 했는데 일본 쪽은 이게 무슨 협의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할 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3. 솔직히 듣기 거북한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베 정권은 수출규제 조치를 명확하게 정치논리로 접근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실제로 이를 받아들이는 일본의 유권자들, 그러니까 참의원 선거가 남아있잖아요? 유권자들의 반응은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4. 불매운동이라는 말에서 불매는 '사지 않는다'는 뜻으로 주로 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팔지 않는다'는 불매로 의미가 넓어졌습니다. 일본산 불매운동이 바꿔놓은 모습입니다. 오늘(9일) 밀착카메라는 '팔지 않는' 불매운동의 현장 곳곳을 취재했습니다.

5. 일본의 수출 규제에 이어서 미국도 우리나라에 무역 보복을 하고 있다. 일본에는 반도체, 미국에는 철강으로 공격당하는 무능한 외교. 최근에 이런 내용이 온라인에 퍼졌습니다. JTBC 팩트체크팀이 어디에서 나온 건지 따져보니까 바로 지난주에 뜬 미국 정부가 베트남 거쳐 수출된 한국산 철강에 최대 456% 관세 부과라는 내용의 기사가 발단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팩트체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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