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합천군의회, 의원 해외연수 계획 전격 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에 따른 축산농가 경계 대비태세에 적극 협력
기사입력  2019/10/07 [14:45]   정영창
    합천군

[Q방송] 합천군의회는 다음달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5박 7일간 실시하기로 계획했던 호주·뉴질랜드 선진의정 연수를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내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13번째 확진 판정이 남에 따라 전국이 차단방역 비상체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도내 돼지사육두수 2위를 자랑하는 축산웅군인 우리 합천군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합천군의회 의원들은 축산농가의 우려와 경계 상황을 적극 수렴해 계획된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석만진의장은 “합천군의회의 이번 연수목적은 돼지축산업의 선진화방법과 친환경 농업관련 부분을 중점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할 계획이었다.”고 전했다.
ⓒ Q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성군체육회,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 개최 /정영창
광주시의회, 현안사항 보고회 및 현장활동 실시 /정영창
완주군의회 2019년 예결특위 및 행감특위 구성 /정영창
금산군의회,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 /정영창
성동구, 탐지기로 공중화장실 '몰카' 잡는다 /김영남
마을의 품에서 아이의 꿈을 말하다 /김영남
은평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및 신규 설치 완료 /김영남
19일, 올해 마지막 '강동 도토리장터' 열린다 /김영남
홍천군 안전한국훈련 제3차 기획회의 개최 /오경열
강경화 장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예방 /정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