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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천사대교 개통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자은면 구영리 에 60년전통 나주곰탕 신안1호 문열어
기사입력  2020/01/11 [17:38]   정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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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방송신안군 자은면 구영리 신안 나주곰탕 점


신안군 자은면 구영리에 1월 17일 60년 전통 나주곰탕 점이 문을 연다. 그동안 겨울철에는 한가하기만 하던 섬마을에 천사대교 개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신안군의 지역 경제발전 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서울에서온 박모씨(55) 는 슬로시티 인 섬은 볼거리는 자연그대로라 좋은데 지역특성에 맞는 향토음식 먹거리가 부족하다며 아쉬워 했다.

 

신안군은 교통망   볼거리 등을 확충하느라 온섬이 공사로 몸살을 하면서도  지역개발 발전에 혼신의 힘을 더해 활기를 띠고 있다.  타지 에서 오신 분들은  향토음식을 맛보려고 해도  준비가 안돼  불만이 많았었다.  호남 전통의 맥을 이어온 나주곰탕이 자은면 구영리 에 문을 열어 이추운 겨울에 따뜻한 곰탕을 맛볼수 있게 됐다.

 

나주곰탕은 국물이 맑은 게 특징이며  순수 국내산 고기를 푹 고와 단백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나오며 전라도 무 깍두기와 같이 먹으면 아삭 아삭 한맛의 식감이 너무 좋다. 전라도' 나주의 옛 장터 국밥'을 40여년 경력의 곰탕 장인이  구수한 수육과 곰탕을 선보이게 돼 전라도 음식을 또 한 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것이다 

 

신안군 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반찬과 더불어 내가족같은 친절함을 더하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것으로 기대된다 .주인 성모씨는 "멀리서 오신손님에게 정성을 다해 나의가족처럼 전라도의 음식전 도사가 되고 싶다" 라고 전했다 또한 서 재실교수(초당대 대한민국 조리명인1호)

 은 "나주곰탕은 지방을 제거한 순수 고기와 국물이 단백하고 시원하며 남녀노소 특히 요즘 다이어트 하신분들이 드셔도 좋은음식 이다" 라고 했다.이런 향토음식 들은 지역민 들의 경제에도 큰활성하 될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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