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일반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철원군·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철원 180호점 현판식 개최
드림비전센터 착한가게 동참
기사입력  2020/02/07 [12:51]   오경열
    철원군·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철원 180호점 현판식 개최

[Q방송] 철원군 체형관리이 착한가게 180호점으로 7일 현판식을 가졌다.

장순례 드림비전센터 대표는 “드림비전센터는 철원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심신을 가지고 올바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태봉 소식지를 보고 철원에도 우리 이웃을 위한 좋은 사업이 있어서 동참하고 싶어 착한가게에 등록했는데, 이렇게 현판식과 홍보를 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철원군을 더욱 사랑하며 지역을 위한 일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하겠다”며 “착한가게 이미지에 맞게 정직하고 모범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 및 소상인이 매월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동참이 가능하다.

기부한 성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착한가게 현판을 제작해 준다.

김영보 동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이웃을 위한 착한가게 사업에 동참해주시는 주민 분들을 보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철원이 될 수 있는 희망찬 미래가 보인다”며 “드림비전센터와 착한가게처럼 동송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을 위한 철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민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드림비전센터처럼 착한가게사업에 스스로 동참해주시는 분들은 ‘현판식, 사진촬영, 보도자료’의 말만 나와도 부끄러워 몇 번이고 거절하신다 단순하게 돈이 있어서 하는 기부, 가게 홍보를 위한 기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뜨거운 마음과 나눔이라는 것이 보인다”며 “철원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실효성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철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Q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코로나19, 계절성 독감처럼 상시 감시·관리한다 /Q방송
목포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체육시설 휴장 /정석주
함평군, 올해부터 군민안전보험 시행.17개 항목 최대 1,500만원 보장 /정석주
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6가지 /정 석주
해외여행·환자접촉 없는 80대 29번 환자의 아내도 확진 /Q방송
진도군, 조도만두나무 육성을 위한 육묘사업 업무협약 체결 /정석주
' 신천지 광주 30대,확진 지인 2명과 대구 예배…이틀간 전도활동 /정석주
무안군의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 /정석주
영암군,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 /박경옥ㅈ
신안군 농민운동 저항의 역사 본격 조명 /정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