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영상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승용 국회부의장, 전남대 여수캠퍼스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기관으로 선정
기사입력  2020/02/07 [13:19]   정영창
    주승용_국회부의장

[Q방송]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7일 전남대학교 대학원 교통물류학과와 순천대학교 대학원 물류학과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사업단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제4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수부의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급변하는 국제물류 환경에 맞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05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성과기반 고급인력 양성과정, 맞춤형 실무교육과정, 산학연계 인턴십 과정을 실시하게 된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순천대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성과기반 고급인력 양성과정 사업부문 사업단으로서 5년간 연간 약 10억원의 국고보조금 지원을 받아 해운항만물류 분야 전일제/비전일제 석·박사 학위 과정 교육을 수행한다.

전체 사업단은 해양수산부와의 협약 체결을 거쳐 3월부터 매년 1억 9천만원의 예산으로 50명 씩, 5년간 총 37억원을 지원받아 250명의 해운·항만·물류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주 부의장은 “그동안 해수부 관계자들을 만나 여수·광양 항만이 동북아 물류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남대와 순천대가 선정되어야 할 필요성을 전달하고 선정을 촉구해 왔다”며 “그 결과 호남권에 유일하게 선정된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통해 향후 광양만권 해운항만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해운항만물류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주부의장은 “향후 지역전략산업인 물류산업과 관련한 물류 제반과 화물, 물류 보관 등의 분야에서 기업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될 것이다”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대졸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우수 인재를 육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 Q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방망이 깎던 노인 /Q방송
목포시, 추석 연휴 빈틈없는 비상진료대책 추진 /정석주
무안에 조승연, 임형주가 온다 /정석주
날개없는 추락’ 일본 맥주…8월 수입 13위로 떨어져 /Q방송
추승우 서울시의원,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추진단’ 위원으로 위촉 /김영남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민·관 합동점검 실시 /정석주
해수부, 해양수산 분야 드론 활성화 방안 수립·시행 /정석주
김제문화예술회관 2019년 송년 음악회 /정석주
전남해양수산학관, 전시환경 개선 ‘휴관’ 연장 /정석주
목포시, 어린이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정석주